구디 올리지오,
샷 수 대비 효과는?
구디 올리지오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도움되는 피부정보를 알려드리는,
전한별 대표원장 입니다.
“올리지오가 리프팅 중에
덜 아픈편이 라는데 맞나요?”
“샷 수가 많으면
더 좋은거죠?”
리프팅을 고민하다보면 통증에 대한 부담으로 선뜻 결정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최근에는 피부에 가해지는 자극은 상대적으로 적으면서도 필요한 진피층에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식도 많아졌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올리지오인데요.
오늘은 리프팅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올리지오 리프팅에 대한 장점, 시술 전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목차
올리지오 리프팅 원리
효과 및 유지 기간
300샷 vs 600샷 차이는
구디
올리지오 리프팅 원리
리프팅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통증에 대한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통증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기대 효과보다 시술 과정의 불편함을 더 크게 느끼기도 하죠.
다양한 장비 중에서도 올리지오는 6.78MHz의 고주파(RF) 에너지를 활용하여 피부 속 조직에 열 반응을 유도하는 리프팅 장비입니다.
고주파 에너지가 진피층에 전달되면 콜라겐 섬유가 열에 반응하면서 즉각적으로 수축하게 되고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손상된 콜라겐을 복구하고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데요.
표피를 비교적 덜 자극면서도 탄력이 저하된 부위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죠.
"통증이 없으면 효과가 없는거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고주파 리프팅은 열 에너지를 사용하는 만큼 어느 정도의 열감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올리지오는 고주파 에너지로 인해 발생하는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쿨링 시스템, 진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요.
쿨링 시스템을 통해 접촉부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진동 시스템을 통해 표피의 통증 민감도
를 낮춰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예 안 아프다”라고 표현하긴 어렵지만 기존 고주파 리프팅에 비해 상대적으로 통증이 적은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올리지오는 비교적 넓은 피부 고민을 커버할 수 있기에
얼굴 전반의 처짐, 탄력 저하가 느껴질 때
이마, 팔자 등 국소적인 주름 개선을 원할 때
넓은 모공, 늘어진 결, 피부결이 고민일 때
위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디 올리지오
효과 및 유지 기간
올리지오 리프팅의 효과는 두 단계로 나뉘어 볼 수 있는데요.
1) 시술 직후 타이트닝
열 반응으로 인해 콜라겐이 수축하면서 즉각적인 수축 효과가 느껴진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피부가 조여진 느낌을 비교적 빠르게 체감할 수 있죠.
2) 점차적인 탄력 개선
2~4주가 지나면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이 진행되면서 탄력 개선 변화가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이 시점부터는 탄력, 잔주름, 늘어진 모공 개선이 점차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후 1~3개월에 걸쳐 피부가 이전보다 탄탄해지면서 윤곽이 정리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으며 평균 약 6~8개월 정도 유지되는데요.
다만 콜라겐은 시간이 잔면서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특성이 있기에 탄력을 오래 유지하고자 한다면 주기적인 관리를 진행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디 올리지오
300샷 vs 600샷 차이는
"300샷, 600샷 이렇게 나눠져 있던데 샷 수가 많을수록 더 좋은거죠?"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짚어드리고 싶은 것은 샷 수는 강도의 개념이 아니라 범위와 밀도의 차이라는 것인데요.
샷 수와 현실적인 기대 효과에 대해 보다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300샷
주로 턱선, 볼 일부, 팔자 부위 등 국소적인 부위에 에너지를 집중할 때 사용됩니다.
특히 피부 처짐이 심하지 않은 편이고 리프팅이 처음인 분들이라면
무리하게 600샷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300샷으로 반응을 보면서 다음 시술 계획을 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600샷
600샷은 얼굴 전체에 에너지를 전달하여 전반적인 리프팅, 피부결 개선을 목표로 할 때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처짐 범위가 넓거나 전체적인 탄력 저하가 뚜렷한 경우에는 600샷이 더 적합할 수 있는데요.
다만 샷 수가 늘어나면 시술 시간이 길어지며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열감, 통증도 조금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대신 한 번에 커버할 수 있는 면적이 넓은 편이기에 전체적인 탄력 개선을 기대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죠.
" 여러 리프팅을 동시에 해도 되나요? "
위와 같은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볼이나 턱 선 처짐이 뚜렷하거나 다른 리프팅을 여러 번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다른 리프팅을 조합하여 계획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고강도 시술과의 간격이 너무 가까우면 피부 피로도가 높아질 수 있기에 시기와 강도를 의료진과 꼭 상의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올리지오 리프팅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는데요.
정리하자면
올리지오 300샷이 약하고 의미없다는 것은 아니며 600샷이라고 해서 리프팅 효과가 배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에너지를 적용하더라도 에너지 세팅, 시술 디자인에 따라 느껴지는 당김 정도는 달라질 수 있는데요.
숫자만 보고 샷 수를 선택하기 보다는 피부 처짐 정도, 개선 목표에 맞게 계획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제 글이 리프팅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하나의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유앤아이의원 구로점 대표원장 전한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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